최근 환율이 무섭게 떨어지고 있는데..오늘도 아침 개장과 동시에 내려가는 폭이 무섭군요...
거의 내려가는 폭이 한때 1분에 1원씩 떨어지다가 지금은 1330원 정도에서 약간 정체중이네요..
이러다가 한번 어디선가 엔화를 한번에 확 풀어버리면 1200원대가 잘하면 오늘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지만...)
달러의 경우 개장과 동시에 1310원을 달리고 있는데..이거는 엔화보다는 1200원대 까지 가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제 지름에 좀 더 가까워 지는건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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