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환율은 1~5원 사이에서 변동을 하고 있는데..
유독 엔화만 변동폭이 2자리를 기록하는군요...
참 신기한게..
주식이 오르면 환율이 내리는 게 원래 정상이거늘..
주식이 오르면 환율도 오르고...(아무래도 국가 개입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주식이 내리면 환율은 '당연히(!)' 오르고...
지금 보니 또 4원이 올라서 1290원까지 올라갔더군요...
(5월 13일 오전 11시 26분 기준)
그리고 주식도 초반 오르다가 다시 추락...
그런데 분명 오늘도 주식 오를 때 환율도 같이 올랐던 것 같은데...
그나저나 정말 최근 엔화만 이렇게까지 변동이 심한것이 뭔가 이상하네요...
(그나마 작년 말~금년 초 만큼 안뛴게 다행으로 느껴질 정도?)
현재 그래프 추이를 보니 유로화는 거의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달러도 안정화를 찾아가려는 것 같은데...
근데 달러, 유료 처럼 세계에서 많이 유통한다고는 말하기 좀 힘든 엔화가 이렇게까지
자신의 정체성을 헤매고 있다니...
제가 경제학 전공은 아닌지라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뭔가 이상하긴 확실히 이상한 것 같네요...
이렇게 이상한 환율을 국가가 좀 개입해서 좀 진정세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요..
한번에 확 안내려도 좋으니..
하루에 몇원씩 조금씩이라도...
전기료 인상은 국민의 공감대를 얻고 하는 것이다...
환율이 폭락해서 다시 올릴 필요가 있다..라는 개념 안드로메다 이주 계획 세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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