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다우지수 급등으로 인한 여파가 세계 경제에 꽤나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
아침부터 코스피를 비롯한 각종 주식들이 급등하였는데요..
초반 엔화는 시작과 동시에 거의 40원이 떨어지면서 1200원 밑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지만..
....오후가 되니 다시 엔화만 급등하여 지금은 20원 정도 하락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주식은 40포인트 넘게 올랐고, 다른 것들은 천천히 떨어지고 있는데..
왜 엔화만 이렇게 요동을 치는지...
엔화 혼자만 다시 1300을 가겠다고 발버둥 치고 있네요..
이제 슬슬 포기하고 내려왔으면 좋겠는데..
환율 하락으로 인해서..
유통업이나 철강업, 그리고 여행업 등에서는 반가워 하고 있는 분위기던데..
IT 3대 대기업에서만 환율 내리지 말라고 하고 있다더군요...
특히 L모 회사는 환율 변동에 그리 큰 영향이 없었는데..
S모 회사가 타격이 커서 환율 내리는 걸 반대하고 있다고..
...설마 S모 회사가 환율에 개입한 건 아니겠지...;;;
유독 엔화만 오르는 건 좀 이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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