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셤 준비하다가 몇 번 글 클릭한 정도라 별로 신경을 잘 안썼는데..
오늘 회사 와서 써보니...
....처음이라 그런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무엇보다 덧글이나 답글 확인하는게 좀 힘들어진 것 같은...
뭐 그래서 오늘따라 밸리 도는 속도가 매우 늦어지고 있습니다..
날씨 탓이려나..(먼산)
아까만해도 그렇게까지 비가 오진 않았는데..
강북(말 그대로 강 북쪽)에 있던 구름이 이제 남하를 하는지 이쪽도 이제 번개가 치고 있네요...
설마 저녁때 까지 오진 않겠지...
P.S 1: 시험은 3일밖에 안남았고..하고 싶은 게임은 기종별로 나오고..
미쿠는 빨리 코스츔 시켜달라고(?) 울고 있고...
P.S 2 : 그나저나...일본쪽에서는 벌써 모션 에디트까지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더블레이어트와 우마우마 준비중인 것 같던..(...)
P.S 3 : 쓰다보니 어느새 내용이 삼천포를 건너 대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