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소야미사키까지 도착을 했습니다.
제일 먼저 갔던 일본 본토 최남단역인 니시오오미야역에서 약 3200km떨어진 여기까지
어떻게 도달은 했네요...
이제 홋카이도 남부를 좀 돌다가 귀국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내일 홋카이도 최남단(이던가?)에 있는 하코다테까지만 가면
제 여행도 마무리...
초반에는 여행 도중 그만둘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여행을 계속 돌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여행하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해냈다..라는 생각도...
이제 러브플러스만 구하면 되는데...(어?)
P.S : 저녁은 간단하게....근데 심야에 먹는 이게 저녁일까..야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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